홈 주요뉴스 사회 [1보] 경찰, '대장동 뒷돈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기사등록 : 2021년12월10일 08: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대장동 사태 관련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추정 시신이 발견됐다. a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장동 # 성남도시개발공사 # 경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