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SK바이오팜은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 GmbH)와 27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뇌전증 치료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유럽 판매를 위해 아벨 테라퓨틱스와 체결한 기술이전계약에 따라 완제의약품 및 원료 의약품을 공급하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2020년 매출 대비 10.38%에 해당되며 계약 기간은 2022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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