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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소외 아동 위한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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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어린이 담요 1000장 기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소외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6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린이 담요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용 태광산업·대한화섬 대표이사, 최운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26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열린 '어린이 담요 후원 전달식'에서 박재용 태광산업·대한화섬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최운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장(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태광산업] 2022.01.27 yunyun@newspim.com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3000만원 상당의 어린이 담요 1000장이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이 기부한 물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권역 지역아동센터, 소셜 비즈니스 지원센터 '마켓그리니'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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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대표는 "태광산업, 대한화섬은 꾸준히 소외 계층 아동들의 후원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어엿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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