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정재원·이승훈, '태극기 휘날렸다'... 각각 은과 동메달 기사등록 : 2022년02월19일 18: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김용석 기자 = '후배' 정재원과 '맏형' 이승훈이 태극기를 휘날렸다. 정재원(21)과 이승훈(34)은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막판 스퍼트에 성공, 각각 2위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후 두 선수는 베이징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2022.02.19. finevie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베이징동계올림픽 # 올림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