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경제 [3보] 코로나19 재택치료 98만5470명…100만명대 이하로 줄어 기사등록 : 2022년04월13일 09: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 100만명대 이하로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자정 기준 코로나19로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98만5470명이다. 이 가운데 신규 재택치료자는 19만8556명(수도권 9만751명, 비수도권 10만7805명)으로 나타났다. swimmi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