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농협은행, 씨티은행 대환전용 'NH로 바꿈대출' 출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모바일 전용 상품…대출 한도 최대 1억5000만원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NH농협은행은 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 전용 상품인 'NH로 바꿈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NH로 바꿈대출은 모바일로 대환 대출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 직장에서 재직 기간이 1년 넘고 소득금액증명원상 최근 소득금액이 3000만원 넘는 법인기업체 재직자로 재직 및 소득 확인을 조회할 수 있는 고객이 대상이다.

대출 한도는 씨티은행 대환금액 이내 1억5000만원까지다. 우대금리 최대 적용 시 최저 연 4.1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고객을 위해 농협은행 우수고객제도인 '하나로가족고객' 사무소장 추천 특인 혜택을 부여하고 대여금고 임차보증금 면제 등의 서비스도 지원한다.

2026년 05월 28일
나스닥 ▲ 0.9%
26917
다우존스 ▲ 0.05%
50669
S&P 500 ▲ 0.57%
7564

이현애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씨티은행 금융소비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전용 모바일 대환 상품 NH로 바꿈대출을 출시했다"며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대환 대출을 이용하고 자금운용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NH농협은행] 2022.07.06 ace@newspim.com

 

ac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