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영상 [영상] 육상계 '은빛' 새역사 쓴 우상혁..."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만족해" 기사등록 : 2022년07월21일 18: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영종도=뉴스핌] 이성우 기자 =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딴 우상혁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우상혁은 이날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못 따서 아쉽기는 하지만 만족한다"며 "파리에서는 금메달을 꼭 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2seongu@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尹대통령,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은메달 '우상혁'에 축전 우상혁, '신체적 단점' 극복...韓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 銀 # 우상혁 # 높이뛰기 # 스마일점퍼 # 은메달 # 세계육상대회 # 귀국 # 인천공항 # 인천 # 은빛도약 # 육상계 # 육상 # 새역사 # 역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