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 도로위에 군 병력을 태운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을 제공한 뉴스핌 독자는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생업이 어려운데 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뉴스핌 독자 제공]. 2022.08.03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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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 하이창 대교위를 탱크가 지나고 있다. 2022.08.03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에 장갑차가 이동하고 있다. 2022.08.03 ch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