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가려진 채 검찰 송치 기사등록 : 2022년10월05일 08: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5일 오전 서울북부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호송차량에 탑승해 북부지검으로 이송됐다. 2022.10.05 kim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돈스파이크 # 북부지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