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영상] 타국에서 서로 힘이 되어주던 친구를 잃었습니다 기사등록 : 2022년10월31일 11: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두호 인턴기자 = 31일 오전 9시 30분 참사 현장과 가장 가까운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베트남 국적의 칭다우윈(24) 씨는 눈물을 흘리며 직접 준비한 쪽지와 국화를 내려놨다. 그는 "어제 아침 10시쯤 친구들한테 연락받아서 찾았는데 오후에 사망했다는 문자를 받았다"며 "서로 바빠서 연락도 많이 못 했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시신은 내일 베트남으로 옮겨진다"고 울먹였다. walnut_par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이태원 참사] "참 아름답게 피어날 꽃다운 나이, 가슴이 미어집니다" # 이태원 # 이태원참사 # 사고 # 이태원역 # 베트남여성 # 희생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