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공포 앞에 줄선 사람들] 현관문 막힌다, 중국 베이징 사재기 기승 기사등록 : 2022년11월23일 21: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년 11월 23일 오후 5시가 넘은 시간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한인 밀집지역인 왕징 일원에 집단 봉쇄 소문이 SNS를 타고 전파되면서 식료품을 사러 나온 인파로 마트가 발디딜 틈없이 붐비고 계산을 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끝없이 이이지고 있다. 2022.11.23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11.23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11.23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2.11.23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사재기 # 봉쇄 # 코로나19 # 왕징 # 한인사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