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대장동 공판' 출석하는 김만배·유동규·남욱 기사등록 : 2022년11월25일 10: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1.25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김만배 # 유동규 # 남욱 # 대장동개발사업 # 로비특혜 # 공판 # 서울중앙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