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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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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첫 발렌타인데이 기대감↑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마트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초콜릿 최대 50% 할인 행사와 동시에 구매 금액대별 최대 30% 할인 쿠폰 3종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발렌타인데이 대비 이번 행사 물량을 150% 가량 확대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이마트앱을 통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사전예약 판매도 진행한다.

발렌타인데이 통합매장 [사진=이마트]

핀란드 국민 초콜릿이라 불리는 칼파제르 밀크, 칼파제르 게이샤 헤이즐넛, 칼파제르 셀렉션 3종 상품을 개당 5980원에 판매하며 추가로 2+1 프로모션까지 진행한다.

1901년 스위스에서 처음 출시 됐으며 알프스 청정 지역의 우유를 더해 진한 부드러움이 가득하다고 알려진 밀카 초콜릿 알프스밀크, 오레오 2종 상품을 개당 27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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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초콜릿 400g 상품은 50% 할인된 4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김효수 초콜릿 바이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발렌타인데이로 개별 상품 프로모션과 동시에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지급해 가격 혜택을 높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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