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검찰, 김인섭 측근 구속영장…'백현동 의혹' 첫 영장 기사등록 : 2023년03월27일 10: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키맨'인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의 측근 김모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김씨는 김인섭 전 대표와 공모해 백현동 개발사업 인허가 등을 알선해준 대가로 아시아디벨로퍼 정모 대표로부터 70억원을 수수하기로 하고, 그 중 3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2023.03.27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백현동 # 개발사업 # 특혜 # 김인섭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 영장실질심사 # 한국하우징기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