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풀무원다논, 더 진한 '그릭 시그니처' 2종 출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진하고 부드러운 질감 살려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진한 텍스처로 깊은 풍미를 강화한 '그릭 시그니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릭 시그니처'는 특유의 진한 질감을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를 구현했다. 플레인과 딸기 블루베리 맛 2종이다.

풀무원다논이 그릭 시그니처 2종을 출시했다.[사진=풀무원다논]

'설탕무첨가 플레인'은 설탕 없이 오직 우유 유래 당만을 함유해 당 함량이 3.8g(100g 기준)에 불과하며, 달걀 2개 분량보다 많은 단백질 함량(7.5g, 계란 중란, 100g 기준)으로 든든한 포만감을 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곁들이는 과일이 블루베리인 점에 착안해 먹는 즐거움을 더한 '딸기 블루베리' 맛도 함께 출시했다.

2026년 05월 20일
나스닥 ▲ 1.55%
26270
다우존스 ▲ 1.29%
50009
S&P 500 ▲ 1.07%
7433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9년 연속 국내 판매율 1위를 차지해온 그릭요거트답게 보다 풍부하고 진한 맛의 그릭요거트를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풀무원다논 그릭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그릭 시그니처'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