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강남 납치·살해 교사' 부인 황모 씨 영장실질심사 출석 기사등록 : 2023년04월10일 15: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강남 4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가상화폐 업계 관계자 유모 씨의 부인 황모 씨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황씨는 지난 2021년 주범 이경우(35)에게 착수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건네며 피해자 A(48)씨를 납치해 살해할 것을 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04.07 hwa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배후 # 살인교사 # 강남 # 납치 # 살해 # 시신유기 # 영장실질심사 # 서울중앙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