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3-06-16 13:43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은 권용봉 부사장이 15일 열린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및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16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1989년 계룡건설에 입사 후 34년간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했다. 다양한 기술형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인프라 확충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고내구성 백색칼라콘크리트 조성물 등 13건의 특허, 3건의 건설신기술을 개발하는 등 건설기술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권용봉 부사장은 "그동안 저와 함께 해준 계룡건설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룡건설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