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이른 폭염에 양산과 모자 쓴 베이징 시민들 기사등록 : 2023년06월16일 14: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양산과 모자를 쓴 중국 베이징 시민들이 걷고 있다. 중국 당국은 평균 섭씨 35도의 폭염이 이어지자 '고온 황색경보'를 내렸다. 2023.06.16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