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3-06-28 16:55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8일 지역 내 초·중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독서문학기행 '책숲 둘레길 산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사 독서문학기행은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성찰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독서교육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부에서는 독립서점 2곳을 방문해 독립 서점 역할, 독서동아리 활동 프로그램 체험 및 정보 공유, 지역 작가 작품 출판 과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 독서인문소양은 학생 교육을 위한 교사의 매우 중요한 역량이므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