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권익위,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예비객실' 내부직원이 독차지 기사등록 : 2023년08월02일 10:2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생활관 예비객실 부정사용 실태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권익위는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이 지리산, 설악산 등 전국 5곳에서 생태탐방원 생활관 예비객실을 내부직원과 지인들의 청탁을 받고 무료로 대여해 준 사실을 14건 적발했다고 밝혔다. 2023.08.02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정승윤 # 국민권익위원회 # 국립공원공단 # 생태탐방원 생활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