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폭염,이제 양산은 선택 아닌 필수 기사등록 : 2023년08월02일 15: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연일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가마솥 더위가 8월 둘째날도 이어지고 있다. 잠실새내역 4거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한편 중대본은 폭염위기 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 야외 활동 자제와 예방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2023.08.02 leemari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대본 # 야외활동자제 # 폭염 # 가마솥더위 # 찜통더위 # 양산 # 분수대 # 오토바이 서비스맨 # 차양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