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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소나기 피하는 관광객

기사등록 : 2023-08-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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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더위가 꺾이는 처서(處暑)를 이틀 앞둔 21일 오후 낮 최고 기온이 34도를 웃도는 등 찜통더위속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관광객이 소나기를 피하기위해 급히 이동하고 있다. 2023.08.21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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