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DB손해보험은 오는 9월1일 신규 TV 광고 '약속된 플레이'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앞서 지난 25일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 본편 광고에는 DB손해보험 전속모델인 임윤아와 신규모델 진영이 음악 프로듀서로 등장한다. 약속 실천이 망설여지는 순간 '약속' 모스 부호를 전송하면 마치 '약속된 플레이'를 펼치듯 즐겁게 약속을 이행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광고에 담긴다.
약속된 플레이는 스포츠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준비된 전략이나 전술을 의미한다. DB손해보험은 브랜드 정체성인 '약속'과 캠페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노래(Song)를 직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가 '약속된 플레이'라고 설명했다. 광고에서는 아무리 작은 약속이라도 실천했을 때 느끼는 만족감과 더 좋은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광고에는 원주DB프로미농구단 김종규 선수와 두경민 선수가 모델로 특별 출연해 약속된 플레이 펼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브랜드 Song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단순히 대중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음원 제작을 넘어 DB손해보험만의 특별한 가치를 담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광고 영상과 사운드,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DB손해보험 캠페인 광고 영상은 TV와 디지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풀버전 영상은 유튜브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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