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컴투스홀딩스, 차세대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 타이틀 확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22일, 올해 4분기 선보일 신작 타이틀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로 확정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알케미스트(가제)'로 불렸던 이 게임은 방치형 트렌드와 핵앤슬래시의 재미를 결합해 첫 인상부터 강렬한 액션성을 떠올릴 수 있도록 '소울 스트라이크'로 이름을 바꿨다.

차세대 키우기 게임으로 개발하는 '소울 스트라이크'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글로벌 마켓 사전 예약도 오늘(22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최근 방치형 키우기 게임들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소울 스트라이크는 이들을 뛰어넘는 재미로 무장한 차세대 키우기 게임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키우기 게임 특유의 빠른 성장 쾌감은 물론 개성 넘치는 비주얼의 '나만의 캐릭터' 꾸미기로 재미를 더했다. 800여 종의 다양한 장비 조합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타 키우기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장비 수집'을 통해서 RPG 본연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컴투스홀딩스가 티키타카 스튜디오와 손잡고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에서 보여줬던 티키타카 스튜디오만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개발 노하우를 신작에도 녹여내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