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대덕구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 유성구 한빛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에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서로 신뢰하고, 주민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행복한 공동주택단지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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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모범 공동주택단지 2곳 선정해 인증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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