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3-12-06 18:12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오는 11일 일부 영입 인재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 인재영입위원은 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그렇게 (일정이) 확정된 걸로 알고 있다"며 인원은 5~6명 사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또 다른 인재영입위원은 "다른 이슈가 너무 많으면 (인재 영입 발표가) 묻혀버린다"면서 "조정훈 (인재영입)위원과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이 정무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재영입위는 이번에 정치 신인과 인지도가 높은 인물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재영입위는 매주 새로운 인재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내년 1월 중순까지 총 40여 명의 영입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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