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주요뉴스 영상

[영상] 윤여삼 파트장 "연준보다 한국은행이 먼저"②

기사등록 : 2023-12-07 17:17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내년 5~6월 연준 금리인하 신호"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윤여삼 메리츠증권 채권 파트장은 12월4일 뉴스핌의 영상채널 `투자직감`에 출연해 "내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보다 한국은행의 금리인하가 먼저 단행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윤 파트장은 "우리의 하우스 시각(view)은 내년 3분기 연준의 금리인하 시점에 맞춰 한국은행도 그 무렵 금리를 인하한다는 것이지만, 내심으로는 상반기중(5~6월) 연준의 금리인하 시그널 등장과 함께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촬영·편집 : 김현석 / 그래픽 : 조현아)

osy75@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