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세종시 이차전지 부품공장서 화재...4명 부상 기사등록 : 2024년01월02일 16: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2일 오후 2시 19분쯤 세종시 전동면 노장리의 한 이차 전지 관련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나 직원들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불은 한 시간여 만에 꺼졌으나, 직원 1명이 2도 화상을 입는 등 현장에 있던 직원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연구실에서 화재가 시작된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세종시 # 화재 # 이차전지 # 화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