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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이엠파마, 2024년 '수익성 경영' 추진…"사업 확장 및 글로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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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및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 디스커버리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2024년은 '수익성장 경영(Profitable Growth)'을 경영방향으로 정하고 ▲맞춤형 헬스케어사업의 매출 확대와 글로벌 진출기반 확보 그리고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의 기술 Co-Partnership 확장을 사업방침으로 발표했다.

에이치이엠파마 로고.[사진=에이치이엠파마]

지요셉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올해 신년화두는 '신뢰'로 이는 당사가 함께 이룬 성과와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생각하며 선정했다"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프로젝트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오고 이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가치와 서비스 제공은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산업과 시장 그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위해 더 큰 도전을 맞이하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같이 성장하고 성취를 이루어내는 자랑스러운 한 해를 만들기 위해 신뢰를 기반으로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여정에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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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기업으로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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