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1-18 17:20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4·10 제22대 총선에서 현재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할 뜻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출입기자들과의 비공개 차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현재 지역구에 그대로 나오나'라는 질문에 "지역구 의원이 지역구를 그대로 나가야지 어딜 가나"라며 "통상적 기준과 절차에 따라 생각해달라"고 덧붙였다.
원 전 장관이 최근 인천 계양을을 찾아 "온몸으로 돌덩이를 치우겠다"며 사실상 계양을 출마를 공식화 한 것에 이 대표가 응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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