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통영 한 조선소서 크레인 넘어져 40대 근로자 사망 기사등록 : 2024년02월05일 17: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통영=뉴스핌] 남경문 기자 = 5일 오후 1시23분께 경남 통영시 광동면 한 조선소에서 크레인(약 50t)이 넘어졌다. 5일 오후 1시23분께 경남 통영시 광동면 한 조선소에서 약 50t 크레인의 쓰러져 근로자 1명이 숨졌다. [사진=통영시] 2024.02.05. 이 사고로 근로자 A(40대)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근로자 # 경남 # 심정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