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2-26 18:41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보령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화재예방안전진단 역량강화 특별교육의 일환으로 안전진단 기술인력 연찬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철도시설 및 항만시설 화재예방안전진단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 본부 및 지부 소속 안전진단 기술인력 38명이 참석했다.
또 이날 우수 진단인력에 대한 상장 및 상금 지급도 진행됐다.
이상규 신임 한국소방안전원장은 "올해는 철도·항만시설 등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시행하는 해로서 이번 연찬이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주역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