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꽃샘추위 속 진행된 삼일절 기념 타종행사 기사등록 : 2024년03월01일 13: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 105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독립운동가 고(故) 김병현 선생의 아들 김대하씨, 박정자 배우, 유효진 배우와 타종을 하고 있다. 2024.03.01 choipix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오세훈 # 서울시장 # 보신각 # 삼일절 # 기념 # 타종행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