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박지원 회장, 두산에너빌리티서 지난해 보수로 25억8000만원 수령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장동력 확대 및 안정적 사업구조 공헌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두산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25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사진 제공=두산그룹]

18일 두산에너빌리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지원 회장은 지난해 급여 15억6900만원, 상여 9억9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400만원을 더해 총 25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성장동력 확대 및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마련한 점 등을 고려하여 단기상여금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COO)은 지난해 급여 7억6600만원, 상여 3억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400만 원을 합쳐 10억8000만원을 받았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CFO)은 급여 5억800만원, 상여 4억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을 더해 총 9억1300만원을 

beans@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