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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정비 자회사·노동부와 포항 청년 구직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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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정비 분야 희망 청년 대상 전문기술 교육 지원
채용 포탈 및 포항고용센터서 정비자회사 인력 채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가 19일 포스코 정비자회사 3사(포스코 PS테크, 포스코PR테크, 포스코PH 솔루션) 및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함께 '금속·철강업종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가 19일 포스코 정비자회사 3사와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함께 "금속·철강업종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고찬주 대표, 포스코 정상경 노무협력실장, 김진하 포항지청장, 공윤식 대표, 김광수 대표) [사진=포스코]2024.03.19 dedanhi@newspim.com

포항고용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포스코 정상경 노무협력실장이 참석했으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김진하 포항지청장과 포스코 정비자회사 3사의 각 대표(포스코 PS테크 공윤식 대표, 포스코PR테크 김광수 대표, 포스코PH 솔루션 고찬주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포스코-포스코 정비자회사 3사-고용노동부가 손잡고 포항지역의 주력산업인 금속·철강업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포항청년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성사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는 설비정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기술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또 향후 진행되는 포스코 정비자회사 3사의 신규인력 채용을 포스코 채용 포탈 및 포항고용센터를 통해 모집부터 선발까지 진행해, 채용 절차에서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한층 강화된 체계성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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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정상경 노무협력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가 금속·철강업종을 희망하는 포항 청년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게돼 굉장히 뜻 깊다"며 "포스코도 수십 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설비안전 리스크 대응능력과 정비 직무기술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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