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2000억대 코인 '먹튀 논란' 델리오 대표 영장심사 출석 기사등록 : 2024년03월25일 14: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45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출금 중단 사건을 일으킨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 대표 정 모 씨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03.25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가상화폐 # 코인 # 먹튀 # 델리오 # 영장심사 # 서울남부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