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3-27 14:52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출마한 한창민 후보가 '진보정치의 류현진'을 표방했다.
27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한창민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 심판과 국회 개혁을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장철민(대전 동구) 후보와 박정현(대덕구) 후보, 남재영 대전비상시국회의 상임대표, 박천홍 대전버스노조위원장 등 20여명이 자리했다.
한창민 후보는 "정치의 낡은 판을 바꾸는 '진보정치의 류현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윤석열 정부 심판과 개혁국회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창민 후보는 사회민주당 공동대표와 노무현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과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 공동대표 등의 활동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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