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신증권, 국내 단기 통안채 ETN 2종 출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전자산 통안채에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투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대신증권은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단기 통안채에 투자할 수 있는 '대신 KAP 통안채 3개월 ETN'과 '대신 KAP 통안채 6개월 ETN'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준금리의 인하 시점의 불확실성 회피 심리로 인한 단기채 투자 수요 증가를 반영해 마련됐다. 통화안정증권은 한국은행이 유동성 조절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 적합하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대신증권] 2024.03.29 stpoemseok@newspim.com

신규 발행하는 통안채 ETN 2종은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안채 중 잔존만기가 각각 3개월, 6개월인 채권의 일간 수익률을 1배 추종한다. 두 상품의 기초지수는 KAP 한국자산평가에서 산출하며, 연 0.03%의 제비용이 발생한다.

두 상품의 만기는 10년이다.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금융지원센터 문의하면 된다.

2026년 05월 29일
나스닥 ▲ 0.2%
26973
다우존스 ▲ 0.71%
51032
S&P 500 ▲ 0.22%
7580

김대석 대신증권 패시브운용본부장은 "불확실한 장세에서 증시 피난처 역할을 하는 단기채 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장외시장에서 주로 거래되는 통화안정증권에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통화안정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