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의료계 "의대 증원 2천명 회의록 없는 것은 직무유기" 공수처에 고발 기사등록 : 2024년05월07일 14: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과천=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정근영 전 분당차병원 전공의 대표가 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의대증원 회의록 은닉' 혐의에 대한 복지부와 교육부 장·차관 등 5명 고발을 위해 사직 전공의들과 청사 입구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4.05.07 leemari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의료계 # 의대증원 # 회의록 은닉 # 공수처 # 복지부 # 교육부 고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