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시민단체 고발인 조사 기사등록 : 2024년05월09일 14: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300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전달한 최재영 목사를 주거침입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고발인 조사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05.09 choipix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최재영 # 김건희 # 명품 가방 # 중앙지검 # 김순환 # 서민위 # 사무총장 # 고발인 # 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