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대전아트파크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작품 발표회가 10일 개최된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청 2층 로비 마련된 전시장을 찾아 공모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켄고 쿠마 & 어소시에이츠(일본) ▲유엔 스튜디오(네덜란드)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영국), 국내팀 ▲건축사사사무소 에스오에이㈜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에스케이엠 디자인 ▲운생동 건축사사무소㈜ 등 국내·외 건축가 7팀이 작품을 제출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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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랜드마크 위해'...아트파크디자인 공모전 찾은 이장우 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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