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포스코인터, 호주 자회사 '세넥스에너지'에 3000억원 투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넥스에너지 유상증자 참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자회사인 호주 천연가스 기업 세넥스에너지에 3000억원을 투자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회사 세넥스에너지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송도 본사 CI. [사진=포스코인터]

총 투자금은 5909억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세넥스에너지 지분율 50.1%에 따른 금액은 약 2960억원이다. 

세넥스에너지는 1984년 설립된 호주의 천연가스 생산 기업으으로 호주 동부에서 육상 가스전을 2개 운영 중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2년 4월 세넥스홀딩스의 지분을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2026년 05월 20일
나스닥 ▲ 1.55%
26270
다우존스 ▲ 1.29%
50009
S&P 500 ▲ 1.07%
7433

세넥스에너지는 오는 2025년까지 천연가스 생산량을 3배 늘린다는 방침이다. 

aykim@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