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첫 신규 직업 '당그리' 업데이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원작 드라마 설정 반영...춤으로 적 약화시키는 전략적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출시 이후 첫 신규 직업 '당그리'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당그리'는 원작 드라마에서 배우 신세경이 연기한 '탄야' 역할로, 앞날을 예언하는 인물이다. 게임에서는 주술 방울을 이용해 상대에게 저주를 내려 약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단일 대상을 약화시키거나 약화된 적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히는 능력을 지녔으며, 파티원의 스킬 속도를 높이거나 자신에게 보호막을 생성하기도 한다. '정령의 춤'과 연관된 '당그리'답게 춤을 추듯 움직이며, 전략적인 플레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당그리'를 오는 26일 업데이트하며, 사전 이벤트 '당그리를 기다리며'를 진행한다. 이달 25일까지 공식 포럼에 '당그리' 등장에 대한 기대 멘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2026년 05월 22일
나스닥 ▲ 0.19%
26344
다우존스 ▲ 0.58%
50580
S&P 500 ▲ 0.37%
7473

또, 오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정령 및 탑승물 선물 소환권, 하늘못 성수, 강화석 상자 등 인기 아이템을 매일 증정한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아스달, 아고, 무법 세 세력이 아스 대륙을 놓고 벌이는 권력 투쟁을 그린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