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독도는 일본땅'...외교부로 초치되는 日 총괄공사 기사등록 : 2024년07월12일 20: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며 20년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이와 관련해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2024.07.12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외교부 # 일본 # 초치 # 방위백서 # 독도 # 총괄공사 # 미바에 다이스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