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시설투자는 12조1000억원으로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이 9조9000억원, 디스플레이 1조8000억원 수준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80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설투자 및 R&D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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