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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대문구청과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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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업체 대상 라이브커머스 방송 개별 진행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는 서대문구청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특화 온라인 판로 확대 사업 중 하나인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KT와 서대문구청은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 및 판매 확대를 위해 지난 2023년도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도 해당 사업을 함께 한다. 작년 지원 대상자들의 반응이 좋아 금년도는 총 9개 업체로 작년(5개 업체)보다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사진= KT]

KT는 지원 대상 소상공인에게 라이브커머스의 기본 개념 및 방송 판매 전략 등 실제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지난 5일에 마쳤다.

KT는 다음 달 6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지원 업체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실제 라이브커머스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쇼호스트를 섭외해 방송을 지원해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KT는 라이브 방송 전용 마케팅·노출 광고 등을 연계해 맞춤형 온라인 판매 활성화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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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T는 미디어 인프라 역량을 적극 활용해 제품 특성에 맞는 15초 TV 광고 영상을 제작하고 국내 최다 유료방송 가입자를 보유한 KT IPTV의 큐톤광고 '지니 TV 라이브 AD +'를 통해 총 100만 회 광고 송출을 지원한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전무는 "KT가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KT의 미디어 인프라와 역량을 그들의 콘텐츠·미디어·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2019년 '미디어·콘텐츠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목표를 안고 'KT 크리에이터팩토리센터(CFC)'를 출범한 이후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광고·콘텐츠·교육 사업 등을 지원하며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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