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 '구속 갈림길' 기사등록 : 2024년08월28일 13: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수원=뉴스핌] 정일구 기자 = 공장 화재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가 2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08.27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리셀 # 박순관 # 대표 # 박중언 # 총괄본부장 # 구속심사 # 수원남부경찰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