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9-11 17:01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V24'에서 KBO 리그 역대 최초 9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경기에서 승리하면 토큰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5성 시즌 카드 구단 선택 팩', '라이브 올스타 영입 조커 카드' 등 인기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경기는 6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되며, 승리할 때마다 난이도가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실제 경기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올 시즌 카드인 '24 라이브 V1' 등급의 선수들로 이뤄진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3개 팀이 등장한다.특별히 제공되는 '900만 관중 돌파 기념 상자'에는 '임팩트 조합 카드', '임팩트 등급 보호권', '팀 일반 확정권' 등 팀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5종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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