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전국 응급실 의사 42% 감소" 기사등록 : 2024년09월13일 15: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내원객이 응급실에 들어가고 있다. 정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 병원을 방문하는 경증응급환자 및 비응급환자의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률을 현행 50~60% 수준에서 90%로 상향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을 이날부터 시행한다. 2024.09.13 choipix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추석 # 연휴 # 응급의료 # 응급실 # 경증 # 환자 # 진료비 # 의정갈등 # 병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