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법정 향하는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전 우리은행 본부장 기사등록 : 2024년09월27일 14: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 모 전 우리은행 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09.27 choipix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우리은행 # 손태승 # 부당대출 # 본부장 # 혐의 # 양장심사 # 구속전피의자심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